기본 정보
- 성별: 여성
- 나이: 22세
- MBTI: ENFP
- 핀셋 닉네임: 리주

Profile
Pacemaking Session
👀내 공부습관의 ‘비효율’ 찾기🕵️♀️
순공시간 14시간보다 제대로 공부한 5시간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오래 앉아 있는 것과 공부를 잘하는 것은 다릅니다.
이 세션에서는 단순히 공부시간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금 나의 공부에서 성장을 막고 있는 ‘비효율’을 찾아 하나씩 제거합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의 네 가지 측면에서의 비효율을 제거합니다. ⏰ 1) 하루 중 나도 모르게 새어나가는 시간을 점검하는 시간 관리 2) 미루기, 게으름, 스마트폰 사용과 같은 행동의 원인을 찾는 습관 개선 3) 시험과 성적에 대한 불안을 관리하는 멘탈 관리 4) 오답 정리와 복습처럼 실제 성적을 만드는 공부법 개선
학생마다 공부가 막히는 이유는 다릅니다. 현재의 공부 습관을 구체적으로 분석하고, 같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더 많은 것을 남길 수 있는 나만의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이 세션의 목표입니다.
⏰공부시간이 아니라, 공부의 밀도를 바꾸기
이 세션의 목표는 무작정 더 오래 공부하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확보하고 있는 공부시간을 실제 성적으로 연결되는 시간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먼저 하루 일과를 분석해 어디에서 시간이 낭비되고 있는지 찾습니다. 이후 공부를 미루거나, 불안할 때 유튜브나 인터넷으로 도피하거나, 필요 이상으로 계획을 수정하는 행동처럼 반복되는 비효율의 원인을 함께 파악합니다. 마지막으로 공부법에서도 비효율을 제거합니다. 모든 오답을 그저 반복하거나,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여러 번 읽거나, 남들이 푼다는 이유로 불필요한 문제집까지 푸는 공부를 줄입니다.
세션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오늘 몇 시간 공부했지?”보다 “오늘 무엇을 제대로 내 것으로 만들었지?”를 기준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생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남들이 세 번 읽을 때, 난 한 번 읽는다.
저는 체력이 좋은 편도, 잠이 적은 편도 아니었습니다. 사용할 수 있는 공부시간이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떻게 하면 같은 시간 안에 더 많이 남길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그 결과 제가 만들어낸 것은 '시스템적 오답정리'입니다. ✅
문제를 틀렸을 때 단순히 답을 확인하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왜 틀렸는지를 빨간펜으로 짧고 명확하게 기록합니다. 모든 오답을 똑같이 복습하지도 않습니다. 오답을 중요도와 원인에 따라 나누고, 다시 볼 가치가 있는 ‘유의미한 오답’만 반복할 수 있는 복습 시스템을 만듭니다.
그 밖에도 필요한 문제집과 굳이 풀지 않아도 되는 문제집을 구별하는 법, 여러 번 읽지 않고도 기억에 남도록 공부하는 방법, 영단어를 효율적으로 암기하는 방법 등 제가 직접 시행착오를 거쳐 정리한 공부법을 학생의 상황에 맞게 알려드립니다.
공부량을 무조건 늘리는 방법이 아니라, 불필요한 공부를 줄이고 필요한 공부에 집중하는 방법을 저와 같이 알아봅시다!
😧열심히 하는데, 성적이 왜 안 오르지?
1) 공부시간은 충분히 확보하고 있는데 생각만큼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하루 종일 책상에 앉아 있지만 실제로 무엇을 공부했는지 남는 것이 적은 학생, 체력이나 수면 문제 등으로 다른 학생만큼 긴 공부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학생
2) 공부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자꾸 미루게 되거나, 불안할수록 공부 대신 유튜브, 커뮤니티, 입시 정보를 찾아보게 되는 학생, 계획을 완벽하게 세우려다 정작 실행하지 못하는 학생
3) 이미 공부를 잘하고 있지만 현재의 공부를 한 단계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싶은 상위권 학생
4) '나는 어디 과에 가야 할까?', '생기부를 신경쓰려면 진로를 정해야 하는데, 나에게 맞는 계열은 어떤 계열일까?'에 고민이 있는 학생.
제 경험을 바탕으로, 제 이야기들과 팁들을 아낌없이 나누어드립니다.
💤하루 8시간 자면서도 서울대 의대 갈 수 있었던 이유
저는 잠을 줄여가며 하루 14시간씩 공부한 학생이 아닙니다. 오히려 수험생활 동안 하루 7~8시간의 수면을 지키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럼에도 일반고에서 내신 평균 1.07, 정시 전 과목 1등급을 기록했고, 2024학년도 입시에서 메이저 의대 6곳에 모두 합격했습니다.
제가 이런 결과를 만들 수 있었던 이유는 남들보다 오래 공부했기 때문이 아니라, 같은 시간을 어떻게 써야 가장 많이 남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했기 때문입니다.
하루 8시간을 자도 충분히 잘할 수 있습니다. 다만 깨어 있는 시간을 제대로 써야 합니다.
제가 실제 수험생활에서 시행착오를 거쳐 만든 시간 관리, 공부 습관, 멘탈 관리, 오답 관리의 기준을 학생에게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상황에 맞는 형태로 함께 만들어드리겠습니다.
공부시간을 늘리는 컨설팅이 아니라, 같은 시간으로 더 높은 결과를 만드는 컨설팅을 하겠습니다.